
안동시는 지난해 환경부 시군평가에서 노후상수도관로 교체와 누수탐사, 긴급복구로 누수율을 줄여 유수율 4.4% 상승으로 연간 수돗물 생산량 86만톤 절감으로 예산을 절약하는 등 물 수요관리에 높은 평가를 받아 전국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재)안동시장학회 권영세 이사장은 “마련된 장학금이 지역의 우수인재양성에 소중하게 쓰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장학금 기부에 대한 감사의 인사말을 전했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