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여행작가협회는 문체부에 정식 등록된 유일한 전문 여행작가 단체로 여행작가 학교를 운영하고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여 숨겨진 여행지를 발굴, 여행기사 기고 및 여행서적 저술 등으로 국내 관광을 활성화하고 있다.
행사에 참가한 여행작가들은 석탄박물관, 문경모노레일, 가은오픈세트장, 도자기 박물관, 문경새재, 철로자전거, 짚라인, 모심정, 오미나라 등 다채로운 문경의 관광지를 둘러보고 문경관광 스토리텔링과 새로운 문경여행 콘텐츠를 개발하는 등 문경의 여러 가지 여행정보를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팸투어에 참가한 이시목 여행작가는 “강과 산과 구름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옛길 문경새재가 있고 철로자전거 ,짚라인, 모노레일 등 신나는 체험 관광지와 전통 방식을 고집하는 문경도자기가 있는 문경은 수도권과도 2시간 내외로 교통여건도 좋아 꼭 추천하고 싶은 관광지이다.”고 했다.
문경시 관계자는 “팸투어에 참가한 여행작가들의 문경관광 스토리텔링과 콘텐츠개발에 대한 홍보내용과 제안을 참고해 신도청시대 관광 거점 도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공격적인 관광마케팅을 펼치겠다.”고 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