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지역내 우수 중소기업인 (사)빠스카 등 3개 업체 및 안동고용센터 등 3개의 유관기관이 참여 해 취업을 희망하는 수형자 22명과 취업상담 및 취업면접을 실시하여 6명이 채용 약정을 맺는 등 취업의 길이 열렸다.
정병헌 소장은 “구직을 희망하는 출소예정자들에게 다양한 취업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경제적 자립을 이루고 이를통해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