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는 건강한 신체! 행복한 복지! 를 슬로건으로 복지 최일선 현장에서 열정을 다하는 사회복지사들을 위해 2014년부터 개최 하였으며 개회식, 금오산 폭포등반, 추억 사진 찍기 순으로 진행됐다.
등반대회는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들간 정보 공유를 통해 민․관 인적네트워크를 강화할 뿐만 아니라 주변 어려운 이웃과 함께 울고 웃으며 소진된 에너지를 충전하고 체력단련의 기회를 제공, 하나 되는 복지 구미실현에 목적이 있다.
구미시 사회복지사협회 정석수 회장은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복지현장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고민하는 사회복지사들이 오늘 하루만은 온전히 나를 위한 힐링의 시간을 가지기를 바란다.“고 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복지1등 도시 구미! 브랜드를 10년간 지켜준 사회복지사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 10년도 명품복지도시의 견인차가 되어 줄 것을 당부하며 “복지인이 건강하고 행복한 에너지가 넘쳐야 구미시민들이 행복할 수 있다”는 격려의 말을 전했다.
구미시사회복지협회는 2003년 사회복지법인으로 인가되었으며 지역사회 교류협력 사업, 복지인 역량강화 교육, 동호회 운영 등 구미시 사회복지사 발전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법정 단체이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