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날 경주 토함산 성화와 검무산 성화가 각각 채화돼 봉송됐다. 토함산과 학가산에서 채화된 성화는 차량으로, 검무산에서 채화된 성화는 도청 직원으로 구성된 10명의 주자들에 의해 경상북도교육청에서 출발해 도청 새마을 광장으로 봉송됐다.
봉송된 성화는 도청 새마을 광장에서 도지사 주재로 소통의 길을 통해 단결되는 경북이란 주제로 화합의 불로 합화식을 갖고 도청 전정에 안치됐다. 사진=안동시청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