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참관은 비가 오는 중에도 먼거리를 달려와 선진 교정 행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수용자에 대한 사회적 처우에 대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교정공무원과 교도소에 대한 올바른 기준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관 후에는 기독교집회를 통해 참관중 새롭게 알게된 사실을 토대로 수용자들에게 건전한 사회복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획함으로 한층 색다른 집회를 시도하여 수용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는데 성공했다.
경북북부제3교도소는 주변이웃들과 소통하는 열린 교정행정 구현과 준법정신 함양을 위해 참관행사를 계속하여 진행할 것이며 수용자들의 사회복귀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에도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