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모임에는 지역 각계각층의 인사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신문화 시민운동본부의 설립과 운영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정신문화 시민운동본부는 정신문화의 진작을 통한 새로운 문화흐름의 태동을 선도하고, 땀 흘린 사람이 대접받는 정직한 세상을 열어가겠다는 설립의미를 두고 있다.
참여한 회원들은 이날 석식 겸 모임으로 시작하여 사단법인 설립과 발기인총회 개최시기 등을 모색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했다.
정신문화 시민운동본부 조주옥 대표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