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예산 5,585억 원은 올해 본예산 5,259억 원보다 6.2%인 326억 원이 증가한 것으로, 이 중 일반회계는 4,827억 원, 특별회계는 758억 원이다.
내년도 예산안은 오는 12월 14일 확정될 예정이며, 분야별 주요 편성내용으로는 일반공공행정 282억 원 교육분야 32억 원 문화관광 717억 원 환경보호 302억 원 보건·사회복지 1,061억 원 농림축산 903억 원 국토 및 지역개발 513억 원 등이다.
주요사업으로는 문경문화원 건립 51억 원 단산 모노레일 관광자원화사업 36억 원 진안유휴양촌 조성사업 52억 원 녹색문화상생벨트 조성사업 315억 원 문경시민정구장리모델링 10억 원 흥덕종합복지관 건립 14억 원 청소년문화회관 건립 13억 원 청소년수련관 기능보강 12억 원 일성문경리조트 교량 및 진입로 개설공사 20억 원이다,
또 소규모 주민숙원․편익사업 109억 원 농작물재해보험료 29억 원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137억 원 공공일자리사업 43억 원 표고톱밥배지배양시설 25억 원 소하천정비(모전천, 궁기천 등) 56억 원, 생태하천복원사업(모전천, 금천, 양산천) 137억 원 하천재해예방사업 20억 원 등을 편성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새로운 성장엔진 창출을 위해 신규 관광자원 개발과 역세권 개발에 힘쓰고 재해예방 및 서민 생활안정, 일자리 창출 등에 중점을 두었으며, 내년도에도 지방채 조기상환 등 건전한 재정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