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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국유림관리소, 유아숲체험원 운영 토론회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6-12-08 16: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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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아교육기관 의견 수렴, 2017년 운영 개선 반영
  • 유아숲체험원 시설 운영과 프로그램의 개선 보완 위해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유아숲체험원 운영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7일 관리소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유아숲체험원 시설 운영과 프로그램의 개선 보완을 위해 관내 유아교육기관을 비롯한 관련기관 단체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하여 의견을 나눴다.

 

2013년에 처음 운영하여 현재까지 약 2만여 명의 유아들에게 혜택을 제공한 청사 유아숲체험원은 2017년도에 5주년을 맞아 더 많은 유아에게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토론회를 개회했으며, 그 결과를 내년도 운영계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강성철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우리 아이들이 숲체험을 통해 더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란다.”며, “이를 위해 우리 관리소에서는 유아숲체험원 시설운영과 프로그램의 체계성을 확보하고 지속적으로 개선ㆍ보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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