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5년째 진행중인 청송 장난끼 유아숲체험장은 아이들이 답답한 공간을 벗어나 숲에서 자연과 교감함으로써 유아의 인성과 창의성 등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는 양질의 산림체험·교육 공간을 제공하는 곳이다. 2016년도에는 관내 보육기관 전체 18개소에서 참여하여 유아들의 전인적 성장에 힘썼다.
2017년 3월부터 운영에 들어가 11월 수료식을 마지막으로 총 9개월간 청송자연휴양림 내 장난끼 유아숲체험장에서 진행되며, 접수는 정기·수시참여형 모두 가능하며 환경산림과 산림소득담당(054-870-6323)에서 받고 있다.
한동수 청송군수는 “유아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자연의 신비로움과 소중함을 일깨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며 “숲에서 지역 유아의 인성과 창의성을 키우는 장으올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