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경찰, 교사, 지자체, 녹색어머니회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정문과 통학로 주변에서 학교폭력 및 교통사고 예방과 불량식품, 청소년 유해약물 등 판매행위 단속활동을 펼쳤다.
경찰은 등교생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도록 학교주변 도로상이나 인도를 걸쳐 세워놓은 불법 주·정차와 문구류 물품을 안전한곳으로 이동하도록 했다.
청송경찰서는 스쿨버스 승하자, 어린이 길안내, 횡단보도건너기, 학교주변 정화 등 기초질서 확립으로 학교 주변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