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예술프로그램을 통하여 수용생활에 대한 심적 안정과 희망을 제공하여 평생교육에 대한 출발점이 되도록 인지하고 자기개발과 공연을 통한 자존감 및 자신감을 고취하여 건전한 시민으로서 사회에 복귀하는데 목표를 둔 종합적 예술 프로그램이다.
문화예술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찾고 수용생활에서 오는 무료함과 부정적인 인식을 고쳐서 교정행정에 대한 신뢰감과 믿음을 높이고, 또한 통기타 연주 발표회를 통한 자신감과 사회 복귀시 사회적응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정재열 소장은 “수용자들이 문화예술프로그램을 통해 자존감을 회복하고 협동하면 무에서 유를 창조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런 교육을 자주 가져 모든 수형자들이 건전한 시민으로서 떳떳하게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여 주고 수형자들과 우리 교정직원들이 함께 공유 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