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는 전국 최대의 재배면적과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영주사과, 경북도내 최대 생산량을 자랑하며 청정지역에서 생산되어 단백질, 아미노산 등이 풍부한 영주계란, 한돈완자꼬치, 한돈불고기 등 맛있는 돼지고기 요리와 영주의 특산품인 영주홍삼막걸리를 맛볼 수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단체는 영주농산물유통센터, 한국양계농협영주유통센터, 한돈협회영주시지부와 농업회사법인 만수주조 4개 단체이다.
영주 농축산물 홍보를 위한 먹거리 부스는 마라톤대회 참가자는 물론 동반한 가족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식코너로 매년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그 입소문이 전국으로 확산되어 해마다 참가자들이 늘고 있는 등 “힐링중심 행복영주!”를 알리는데 한 몫을 하고 있다.
영주시 관계자는 “영주소백산마라톤 대회에 참석한 전국의 건각들이 소백산의 맑고 깨끗한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축산물을 맛보고 그 우수함을 널리 홍보하는 전도사가 되어 주길 바란다”며, “건강한 모습으로 내년에도 힐링 영주에서 다시 만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