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나무심기 행사는 영천시 관문에 위치한 화룡동 산10-1번지 일원 주변 주요 도로망에서 조망되는 위치에 봄, 여름 꽃이 피는 왕벚나무와 이팝나무를 식재해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들고자 나무심기 행사가 열렸다.
특히 이번 식목일 행사에 식재된 수종은 왕벚나무, 이팝나무 등 5,200본으로 시민들의 한땀 한땀의 정성으로 식재되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봄철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해 주신 많은 분들의 땀방울이 헛되지 않게 심어 놓은 나무를 잘 보존할 수 있도록 산불예방에도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