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유진 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시의원, 사회봉사단체, 지역주민 등 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꽃피고 살기 좋은 행복한 산촌조성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무을 6차림 돌배나무 특화숲' 조성사업 대상지에 돌배나무 2,000본을 식재하여 시민과 함께 하는 소통·화합의 장으로 활용했다.
이날 남유진 구미시장은 나무심기는 미래를 향한 우리 모두의 약속으로 오늘의 나무 한그루가 미래를 여는 숲이 되므로 정성껏 심어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또한 2016년부터 10년간 추진하는 무을6차림 돌배나무 특화숲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다가오는 4월 4일 오전 10시30분부터 구미버스터미널, 선산버스터미널 앞에서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범시민 나무 나누어 주기'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당일 행사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원하는 묘목 1〜2본을 무료로 나누어줄 계획이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