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시가 전국 최고의 귀농귀촌지로 각광받으면서 문경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기존 전원마을 인근에 고요2지구 21세대와 영순면 오룡지구 50세대를 추가로 조성 중에 있으며 입주예정자 모집에서 100%분양이 완료되는 등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앞으로 수도권을 잇는 전철이 개통되고 단산에 모노레일이 설치되면 많은 관광객이 찾아와 특산물인 문경사과와 미나리 등 농산물 판매와 더불어 관광수입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늘 행사를 계기로 서로 화합하고 협력하여 모두가 행복한 문경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