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농업기술센터에서도 가뭄에 강한 품종을 개발하고, 상황이 어려운 지역은 대체작물 재배 유도뿐만 아니라 적은 양의 물로도 넓은 면적의 작물재배가 가능한 4차산업 기술 등 선진사례도 지역실정에 맞게 도입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안동시는 어느 지역, 어떤 농작물이 상시적으로 가뭄에 피해를 입고 있는지 등 정확한 현황과 근거 자료를 토대로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가뭄대책을 추진하고 건설, 농정, 유통, 농업기술센터 등 관련부서 협업을 통해 항구적인 가뭄해소 대책 마련에 들어갔다.
권기상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