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의 시장ㆍ군수, 구청장이 한자리에 모여 지혜와 경험을 공유하고,‘전국이 골고루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개최된 이번 포럼은, 김부겸 행정자치부 장관을 비롯한 40여 명의 기초자치단체장이 참석해 지방분권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최선의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이번 포럼은 김부겸 장관의‘지방분권과 지역발전 비전’, 윤종록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의‘4차 산업혁명과 지방자치단체의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이 실시됐고, 매력적인 지역 만들기 사례발표, 상호 토론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포럼에서 고윤환 문경시장은 “지방분권과 지방자치 역량강화를 위한 토지의 효율적인 이용가치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지법과 산지법에 대한 규제를 대폭 기초자치단체로 이양해 줄 것”을 건의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