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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환 문경시장, 호우피해 현장 방문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7-07-18 17: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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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 피해지역에 대하여 장비 및 인력 총 동원
  • 최대 152mm의 집중호우가 내린 마성면 등 피해현장

 


문경시가 지난 16일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지역에 대하여 장비 및 인력을 총 동원하여 복구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최대 152mm의 집중호우가 내린 마성면 등 관내 피해현장을 방문해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피해현황과 복구진행상황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피해지역에 대하여 신속히 복구를 당부했다.

 

 또한, 침수 등의 피해를 입은 농가를 방문하여 심심한 위로와 걱정을 함께 나누는 등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주민과 차량통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신속히 복구하고, 피해지역에 대하여 철저한 피해조사와 사후조치에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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