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수용자들 교도소서 신경치료 받는다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7-07-18 17:10:46
기사수정
  • 경북북부제1교도소-서울치과의원 업무협약체결
  • 필요할시 외부 병원에 직접 가지 않고 교도소에서 진료 받아

 


경북북부제1교도소가 7월 18일 청송군 진보면 소재 서울치과의원(원장 채기훈)과 수용자 치과진료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수용자가 보철, 레진, 신경치료 등의 치아치료가 필요할 시 외부 병원에 직접 가지 않고 교도소 내 진료실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수용자에게 전문적인 상담과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외부병원 진료로 인한 직원들의 계호부담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정병헌 경북북부제1교도소장은 ‘수용자 처우 향상을 위해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의 업무협약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0

프로필이미지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유네스코가 선택한 도시 안동
하루 동안 이 창을 다시 열지 않음
우리모두의 경북 모두를 위한 위회
하루 동안 이 창을 다시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