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업무협약으로, 수용자가 보철, 레진, 신경치료 등의 치아치료가 필요할 시 외부 병원에 직접 가지 않고 교도소 내 진료실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수용자에게 전문적인 상담과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외부병원 진료로 인한 직원들의 계호부담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정병헌 경북북부제1교도소장은 ‘수용자 처우 향상을 위해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의 업무협약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