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원어민과 함께 생활하며 심도 있는 그룹별 소수정예 교육진행으로 체험하고, 즐기는 가운데 외국어에 대한 두려움과 외국문화에 대한 접근성을 줄여줌으로써 자연스럽게 영어의사소통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지역 청소년들의 영어활용능력을 보다 향상하고 견문을 넓히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제11회 울진군 영어스피치대회 대상수상자 최민혁(기성초 5학년)군은“영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자라날 수 있게 좋은 기회를 제공해 준 울진군에 감사드리며, 울진군과 나아가 나라가 필요로 하는 인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광원 울진군수는 “심도 있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영어체험학습을 통해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학생들에게 값진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