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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대구․경북 최초 국제안전도시 '공인'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7-07-20 23: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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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 대회 개최
  • 국제안전도시 구미에서 365일 교통안전 다짐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7월 20일 오후2시 강동문화복지회관 천생아트홀에서 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지부장 문정식)가 주최한 '2017년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 대회'에 참여했다.

 

이번 대회는 박화진 경북지방경찰청장, 정현표 경북 일자리경제교통단장,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김한섭 구미경찰서장 등 교통안전 리더를 비롯해 도단위 모범운전자연합회, 녹색어머니연합회, 새마을교통봉사대, 경북안실련 등 교통안전 봉사단체 소속 임직원 500여명과 시민이 참여했다.

 

교통사고 줄이기 유공자에 대한 표창, 무사고 영년표시장 수여, 교통사고 줄이기 홍보작품 공모전 입상자에 대한 시상과 함께 교통안전을 위한 결의문 채택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식후 행사로 교통사고 사례사진과 포스터 수상작 등을 전시해 교통사고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이묵 구미부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구미시는 교통안전을 포함하여 7개 사업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대구․경북 최초, 국내에서 12번째로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승인받아 한층 더 시민들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선진교통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이번 2017년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 대회를 통해 범국민적인 교통안전 의식 확산을 도모하고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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