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박홍열 청송부군수를 비롯한 윤종도 도의원, 토속어류산업화센터소장, 관계공무원, 지역 주민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쏘가리 15,000미, 꺽지 15,000미가 방류됐다.
지난 5월 17일과 5월 23일에는 각각 다슬기 50,000패, 붕어 30,000미를 방류 했으며, 하반기(9월~10월)에도 내수면 어자원 증식과 생태계 균형과 질서를 유지를 위해 다슬기, 붕어류, 미꾸라지 등 120만미(패) 정도를 길안천(안덕면 근곡리), 용전천(청송읍 송생리), 부동면 항리 및 청송군 관내 주요 저수지에 방류할 계획이다.
박홍열 청송 부군수는 “지속적인 방류행사로 청정 청송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지역을 찾는 내방객들에게 사람과 자연이 공생하는 건강한 자연생태계를 보여 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