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영천시, 경상북도 시장.군수협의회 개최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7-07-22 00:06:47
기사수정
  • 여러 어려움 속에서 방향을 잘 설정하여 민생안전도모
  • 영천시에서 7년만에 개최된 도내 23개 시장.군수협의회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회장 청송군수 한동수)는 민선6기 제17차 정기회의를 20일 영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정기회의는 도내 23개 시장군수가 참여한 가운데 2개월에 한번씩 시군을 순차적으로 순회하면서 열리며, 이날 회의는 영천시에서 7년만에 개최되었으며 시군 건의사항과 협의사항 등을 논의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인사말에서 “시군정을 운영하면서 방향 설정의 어려움이 있지만, 조기에 적응해 순항하는 운영을 보여주자며, 바쁜시기에 참석해 주셔서 고맙다”고 환영인사를 했다.

 

협의회장인 한동수 청송군수는 “남부지역은 지속된 가뭄으로, 북부지역은 수해피해로 많이 어렵지만 그동안 해왔듯이 위기를 잘 극복하리라 생각된다.”면서, “민선6기 마지막 연도이니 만큼 더더욱 상생해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에서 가뭄 및 우박 등에 의한 농작물 피해 발생 시에도 자연재해에 준해 특별재난지역에 포함될 수 있도록 근거조항 신설을 건의하기로 하는 등 도민의 민생과 관련된 논의를 활발히 했다.

 

한편, 다음 제18차 정기회의는 영덕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

 



0

프로필이미지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유네스코가 선택한 도시 안동
하루 동안 이 창을 다시 열지 않음
우리모두의 경북 모두를 위한 위회
하루 동안 이 창을 다시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