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증받은 얼음생수는 하루 중 가장 더운 시간대에 지급하게 되며, 연일 계속되는 찜통 더위에 지친 수용자들에게는 더할 수 없이 좋은 선물이 될 것이며, 수용자들의 인권과 건강유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항불교 교화협의회는 올해 2월에도 수용자 문화공연을 펼치는 등 30여년간 경북북부교정시설에서 지속적으로 수용자 교정교화활동을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