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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피서철 맞아 가로환경정비 '구슬땀'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7-07-27 15: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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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를 찾는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이미지
  • 소나무 전정은 꽃동산로타리, 시민운동장 등 10개소

 


 영주시(시장 장욱현)가 여름 피서철을 맞아 관내 중앙분리대, 가로화단 등 도로변 녹지대 32만㎡를 대상으로 가로환경 정비에 나섰다.

 

인력 제초면적은 영주IC 조경지 등 18개소를 대상으로 12,310㎡이며, 소나무 전정은 꽃동산로타리, 시민운동장 등 10개소 290여본을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정비사업은 사람들의 왕래가 많은 주요 도로변을 정비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시가로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무더위가 본격화되면서 여름 피서철을 맞아 영주를 찾는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영주이미지를 느끼고 다시 찾아올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녹지공간을 지속 관리해 시민들과 영주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공원녹지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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