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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힐링도시는 '주부가 만든다'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7-08-01 0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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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욱현 영주시장, 바르게살기 주부대학 특강
  • 여성의 꿈이 실현되는 도시를 만드는 데 '앞장'

 


장욱현 영주시장이 지난 28일 새마을회관 3층 강당에서 제27기 주부대학 초청 특강을 통해 여성의 꿈이 실현되는 도시를 만드는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특강은 주부대학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더위 속에서  힐링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한 현대사회 주부의 역할에 대하여 자유 토론을 통한 대화의 장으로 진행됐다.

 

장욱현 시장은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 발전하고 있으며 우리 사회에서 여성들이 차지하는 위상 또한 커지고 있는 가운데 여성의 사회참여를 강조하면서 여성의 권익증진을 통해 여성의 꿈이 실현되는 도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영주시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부설 주부대학은 영주시 거주 70세 미만 주부들을 대상으로 1993년부터 지금까지 26기에 걸쳐 4,000여 명이 수료하였으며 유명강사 초청 특강, 최신가요 배우기, 건강 상식, 의식개혁, 취미교실 등의 유익한 강좌를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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