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특별점검은 많은 관광객 수요가 예상되는 금오산도립공원을 비롯해 지난 5월 개장해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얻고 있는 ‘구미에코랜드, ‘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 옥성자연휴양림, 낙동강체육공원, ‘구미산악레포츠공원’등 구미를 대표하는 관광지 및 행락지의 시설물 등을 사전 점검하고 불편사항을 신속처리 함으로써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휴가지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또한 구미역, 구미종합버스터미널, 선산시외버스터미널 등 다중집합장소를 병행 점검함으로써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관광객에도 불편이 없도록 주의와 함께, 안전사고 우려사항 및 환경상태가 미흡한 곳 등 불편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에 신속 통보하여 21건을 처리했다.
박수원 구미시 새마을과장은 "휴가철 기간 중에도 행락지 등 다중집합장소를 주기적으로 순찰해 사소한 불편민원사항 해소에도 힘 써, 다시 찾는 관광도시 구미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