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을지연습의 중점 내용은 국지도발 상황에 대비한 대응역량 강화와 충무계획의 3大 기능인 정부기능 유지, 군사작전 지원, 전시 국민생활 안정에 대한 계획의 실효성 검증과 시행태세 점검 등이다.
특히, 이번 훈련은 국민 안보의식 제고를 위해 시청광장 및 본관 2층 로비에서 군 전투장비 전시, 화생방 및 서바이벌 사격 체험 등 다양한 군 전투 장비 체험장도 함께 운영 된다.
최웅 부시장은 “국가중요시설인 포스코 등이 있고, 해병대 및 육군이 주둔하고 있어 국가 안보상 주요 전략지역으로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 태세를 확립하는 계기가 되도록 내실 있는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방기배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