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21일 ~ 24일까지 3박4일간 실시되는 을지연습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고시성 교수를 초청해 역사에서 배우는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공직자로서 역할을 되돌아 보았다.
박열 의사와 같은 독립투사를 낳은 문경은 백두대간의 울돌목으로 우리지역의 자랑스러운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으로 호국 문경의 위상을 살리고, 후손들에게 나라사랑 물려주기를 강조했다.
고시성 박사는 문경출신으로 한성대학교 국방대학원 주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한민국 독립기념관 감사로 활동 중이다.
권기섭 문경부시장은 “최근 북한이 미사일 발사 실험을 하며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위태롭게 하는 시기이니만큼 이번 안보교육을 통해 얻은 정보로 을지연습을 잘 대비할 수 있는 좋은 시간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