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조 한체대 총장은 대한체육회부회장 자격으로 경기장을 방문해 임원들을 격려하고 경북태권도협회 윤종욱 회장을 비롯한 한체대 출신 시드니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정재욱 선수와 이정백 상주시장 등도 함께 참관했다.
김성조 총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태권도 동호인의 화합과 친목이 강화되고, 태권도가 국제적인 스포츠로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갈 것을 기대한다.”며 “2017충주전국체전에서 웅도경북의 위상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제29회 경북도지사기 태권도대회가 열린 상주실내체육관(신관)에서는 경기 내내 우렁찬 기합소리가 겨루기와 품새 부문 종목 개인과 단체, 태권체조 등에서 기량을 겨루는 열띤 시합을 대변했다.
한편 경북도지사기 태권도 대회는 태권도의 저변확대와 꿈나무 육성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