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은 경제적 곤란에 직면한 수형자의 자녀들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수형자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 협약에 따라 경북북부제1교도소는 불우수형자의 자녀를 선발하고, 교정협의회는 선정된 수형자 자녀의 구체적인 미래 계획 성취를 위한 전 과정을 수형자 출소 시까지 지원함으로써 실질적인 후견인 역할을 하게 된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