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형별 모집인원은 일반학생전형 713명, 지역인재전형 138명, 사회통합전형 12명, ANU미래인재전형(학생부종합) 111명, 실기우수자전형 52명, 학과특성화전형 17명, 특성화고교출신자전형 6명, 사회적배려자전형(학생부종합) 30명, 농어촌 학생전형(학생부종합) 44명 등이다.
2018학년도 수시모집전형 중 학생부교과전형 (일반학생전형, 지역인재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 (ANU미래인재전형) 3개 중 2개 전형에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아울러, 지역인재전형은 대구·경북지역 고교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100% 학생부 교과성적으로만 선발하며, 학생부종합전형(ANU미래인재, 사회적배려자, 농어촌학생)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안동대는 ANU미래인재전형, 학과특성화전형, 실기우수자전형 등 다양한 전형을 통해 여러 분야의 특기와 소질이 있는 인재를 선발하여 재학기간 동안 각종 혜택 및 지원, 국책사업수주를 통해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박기석 안동대 입학관리본부장은 “2018학년도 전형은 수시모집인원과 학생부종합전형을 대폭 확대하고, 일반학생전형과 지역인재전형, ANU미래 인재전형에서 복수지원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여 능력과 끼를 갖춘 우수한 학생들이 안동대에 더 많이 지원할 수 있게 하였다.”고 말했다.
안동대는 오는 9월 11일부터 15일까지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실시하고, 11월 7일(수능최저학력 자격기준 미적용 모집단위), 12월 13일(수능최저학력 자격 기준 적용 모집단위)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안동대는 총 7개 단과대학 49개학과와 4개의 대학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학생 수는 약 1만여 명이다. 특히, 2016년 전임교원 1인당 학생수가 26.8명으로 양질의 교육이 이루어 질 수 있는 우수한 교육환경과 전국 상위 수준의 교원임용고사 합격률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평균 등록금이 학기당 약 185만원으로 사립대의 절반 수준이며, 장학금 수혜율은 79%에 육박해 거 의 모든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고 있다.
올해로 개교 70주년을 맞은 국립 안동대는 학생역량강화를 기반으로 지역·국가발전에 공헌하는 창의실무형 인재양성과 ‘바른 됨됨이로 함께하는 안동대 人’ 인재상 구현을 통해 미래지향적 교육최우수 국립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