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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성경찰서, 사회적 약자보호에 앞장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7-09-14 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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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적 약자보호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전개
  • 젠더(여성)폭력 근절, 학대 및 실종 예방, 청소년 보호 등

 


대구수성경찰서가 사회적 약자보호를 위한 3대 치안정책의 범국민적 관심을 유도하고자 14일 한국자유총연맹 수성구지회(지회장 김인선), 어머니 포순이 봉사단, 이진훈 수성구청장 및 관계자 등 50여명과 합동으로 범어네거리에서 주민밀착형 캠페인을 펼쳤다.

 

 사회적 약자보호 3대 정책이란 여성·아동·노인·장애인·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의 지원 및 보호를 목적으로 젠더(여성)폭력 근절, 학대 및 실종 예방, 청소년 보호 등을 아우르는 통합적 치안정책이다.


수성경찰서는 함께 더불어 사는 안전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3대 치안정책을 새로운 국정과제로 수립했다.

 

 박종문 서장은 “유관기관과 함께 전개된 주민밀착형 캠페인은 직접 시민과 소통하는 캠페인인 만큼 홍보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 된다. 경찰은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정부의 3대 치안정책에 발맞춰 사회적 약자 범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치안 확립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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