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영리민간법인 한국장애인봉사협회(회장 이영재)는 지난 29일 감사패를 전달하고 그동안의 봉사활동전개에 대하여 감사의뜻을 전달했다.
기아차 김운섭 기술선임은 “이번 감사패수여 대상자 선정을 계기로 앞으로도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하여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운섭 선임은 영남이공대학교 자동차과를 졸업한 후 매년 월급의 일부분을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해 왔다.
그는 올해 고용노동부와 교육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공동추진하는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계직종의 자동차엔진분야 개선위원으로 위촉되기도 했다
1991년 설립한 한국장애인봉사협회는 장애인에게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고자 모인 봉사자 단체다.
장애인들에게 “꿈과 용기 그리고 희망을 함께 나누기위해” 가을나들이 및 가요제 행사를 비롯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장학금 전달식을 매년 실천해오고 있으며 올해 36회를 맞았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