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춤형서비스 분야의 우수사례로 선정된 안동시 ‘현장출동 희망복지지원단’은 “작은 움직임이 리뉴얼을 통해 열린 혁신을 가져 온다”라는 주제로 지역의 농촌오지마을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내 민간 네트워크를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과 찾아가는 현장중심의 복지행정 실천 사업이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새 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 100대 국정과제에 발맞춰 열린 혁신의 가치 확산과 체계적, 효율적 추진을 위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다양한 과제·정책을 발굴하여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권기상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