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카라테 선수권대회는 지난 2011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8회째 개최되며, 한국은 2014년에 인천아시안게임 테스트 이벤트로 제4회 대회를 개최한 바가 있으며, 이번이 2번째이다.
올해 초 카라테 국가대표 선수로 첫 발탁된 김무일 학생은 타고난 재능을 발휘하여 2018년 8월에 열리는 제18회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도 참여하게 되며, 메달전망을 밝게했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