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산림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산림의 형태와 생육상태, 주변여건에 따른 사업계획 수립에 초점을 맞춘 현장 중심의 집중교육으로 환경은 물론 지역주민과의 상생을 위한 내실있는 장기계획 수립의 중요성에 대해 되짚어보는 계기가 마련됐다.
최수천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기후변화 및 미세먼지 발생으로 인하여 산림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만큼 내실있는 산림경영을 위한 현장중심의 산림조사 교육을 강화하여 시대의 흐름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