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시 구도심 도시재생뉴딜사업과 문경세계명상마을 조성사업은 모두 문경시의 현안 사업으로 침체된 점촌의 구도심 활성화와 국내 최대의 세계적인 명상과 수행의 명소를 만드는 사업이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지역의 새로운 발전을 위해서는 국비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내년 정부예산에 지역 현안사업이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일자리 창출·지역경제 활성화와 새로운 관광 명소를 만드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