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교정사목후원회, 수용자를 위한 떡과 음료수 기증경주교도소(소장 최재우)가 9월 8일, 대구 교정사목후원회(교정위원 김선희)로부터 떡 350개와 음료수 350개를 기증받아, 수용자들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경주교도소 교정위원인 김선희씨는 “민족 최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사회와 떨어져 있는 수용자들에게 자그마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최재우 소장은 “잊지 않고 수용자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주시는 대구 교정사목후원회에 감사드리며 안정적인 수용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