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동면 새마을부녀회 폭염 속 “사랑의 떡 나누기’ 행사 임동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최희자)가 7월 29일(화) ‘사랑의 떡 나누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임동면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복날을 맞아 떡 35박스를 준비해, 마을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며 어르신들과 함께 떡을 나누고 대화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복날의 더위를 잠시나마 잊을 수 있는 따뜻한 분위기가 조성됐다.
최희자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임동면 새마을부녀회는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 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현식 임동면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정성껏 행사를 준비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임동면의 공동체 정신을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균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