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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육견단체 회원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6-06-01 23: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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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회견 통한 소명에도 불구, 유튜브 등에서 악의적 허위사실 지속 유포
  • "육견단체 내부 갈등에 국회의원 이용... 악의적 인터뷰로 지방선거 개입 노려"
  • 허위사실 재생산 및 배포에 적극 가담 확인... "죄질 매우 불량해 선처 없는 법적 대응"

임이자 국회의원국민의힘 임이자 국회의원(경북 상주·문경)이 6월 1일, 자신을 향해 ‘입법로비 의혹’을 제기한 육견단체 구미회원(이OO)을 상대로 고발 조치를 단행하며 추악한 정치공작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거듭 밝혔다.


지난 29일 지역의 한 인터넷 신문이 임이자 의원에 대한 입법로비 의혹을 제기했고, 해당 기사를 기반으로 지역 여론은 물론 민주당 대변인과 친여 성향의 중앙언론까지 나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일을 전후해 의혹을 확산시킨 바 있다.


이에 임이자 의원 측은 이를 추악하고 저급한 정치공작으로 규정하고 기자회견을 통해 사실관계를 상세히 밝히는 한편, 근거 없는 저질 기사를 강력히 규탄했다. 


또한 이를 선거에 활용해 유권자를 기만하고 공작 정치를 일삼는 민주당에 대해서도 강하게 비판했다.


육견단체 역시, 임이자 위원에 대한 입법로비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그러나 육견단체 회원 이모 씨는 기자회견을 통해 해당 의혹이 허위사실임이 명백히 확인됐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31일 또다시 한국유통신문 인터뷰를 통해 임이자 의원에 대한 허위 주장을 반복했으며, 해당 인터뷰 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게시·확산되도록 했다.


이에 대해 임이자 의원실은 “기자회견을 통해 사실관계가 명확히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추가 기사와 유튜브 인터뷰 등을 통해 명백한 허위사실을 지속적으로 유포하며 여론을 호도하는 행태는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추악한 저질 공작”이라며 “반드시 상응하는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임이자 의원은 “정치공작과 허위사실 유포에 가담한 자가 누구든, 그 배후가 어디에 숨어 있든 끝까지 추적하겠다”며 “이미 그 배후에 대해 상당히 신빙성 있는 제보와 정보들이 다수 접수되고 있다”고 밝혔다. 


추악한 정치공작이 밝혀지는 즉시 한 명도 남김없이 법이 허용하는 가장 강력한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다”고 거듭 강조하며, 육견단체 회원 이모 씨를 즉시 경찰에 고발했다.


또한 “악의적 기사를 통해 선거에 개입하고, 사실관계 확인 없이 허위사실을 재생산·배포하는 일부 사이비적 언론에 대해서도 무관용 원칙을 철저히 적용할 것”이라며 “언론중재위원회 제소는 물론 민·형사상 책임까지 단호하게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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