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국대, 제44회 대통령기 전국 남·여양궁대회 남자 단체전 우승(왼쪽부터 조윤혁, 강우석, 이주성, 김동훈)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가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44회 대통령기 전국 남·녀 양궁대회’에서 남자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남자 단체전에는 강우석(체육 4학년), 김동훈(체육 3학년), 조윤혁(체육 2학년), 이주성(체육 1학년)이 출전해 뛰어난 팀워크와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정상에 올랐다.
거리별 경기에서도 고른 성과를 이어갔다. 50m 부문에서는 김수아(체육 3학년)가 2위, 김동훈이 3위를 차지했다.
우상구 국립경국대 체육학전공 교수는 “학생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을 통해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우수 선수 육성과 경기력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