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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대한민국! 혁명의 횃불을 높이 들어야!”
  • 이용휘 칼럼니스트
  • 등록 2011-06-16 13: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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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인가? 빠돌이와 빠순이를 악용해 먹은 못된 정치꾼들!!!”
 
나라의 중심은 정치다. 정치가 바로 서야 국민이 바로 서고, 국민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 하지만, 중심에 있어야 할 정치는 보이지 않는다. 거짓과 술수가 판치는 정치판, 썩은 냄새를 진동하며 떨어져 있을 뿐이다. 그 가운데, ‘수구꼴통=영남+한나라당’과 ‘빨갱이=호남+민주당’이라는 고정관념이 골 깊은 동서단절의 강이 되어 흐르고 있다. 오늘의 대한민국. 이 서럽고도 깊디깊은 단절의 강을 메우지 않고서는 남북통일은 요원하다.

가까이는, 정치는 물론이요 사회 경제 교육 등 대한민국 전반에 걸친 오늘의 난제 또한 해결할 수 없다. 누구의 책임인가? 첫 번째는, 덜 떨어진 빠돌이와 빠순이를 삽질해서 지네들의 정치생명연장도구로 악용해 먹은 못된 정치꾼들이요, 두 번째는 보국대 딸랑이를 자청해가며 영혼 없는 할렐루야를 부르면서 ‘묻지 마!’ 투표로 주권을 포기한 국민들이요, 세 번째는 스스로 주인임을 망각한 채, 강도들에게 안방을 내 주고 도망친 국민들의 몫이다.

지방자치가 시행된 지도 어언 20년이 넘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행정부는 행정부대로, 입법부는 입법부대로, 껍데기만 지방자치일 뿐 중앙정치꾼의 정당공천장이라는 막강한 힘 앞에 머리를 조아린다. 종도 이만한 상종이 없다. 중앙정치꾼에게 종속돼 끌려 다니며 이 눈치 저 눈치 보며 딸랑이를 하다가, 선거철이 되면 울며 겨자 먹기로 마누라까지 대동하여 지역구국회의원의 선거운동犬이 되는 것이 오늘날 지방정부의 부끄럽고 서글픈 자화상이다.

지방은 중앙의 종속변수가 아니다. 개인이 없으면 가계도 기업도 지방정부도 중앙정부도 없다. 더 이상 중앙이 지방을 일방으로 견인하는 하향식정치는 안 된다. 이제는, 지방의 힘으로 중앙을 견인하는 아직은 이것이 현실적 한계가 있다면, 최소한 지방과 중앙의 상호 견인에 의해 함께 견제하면서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는 상향식정치가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다.

내 갈 길은 내가 개척 하는 것이지 절대로 남이 개척해 주지 않는다. 필자는 영남인이다. 지금까지 한나라당이라는 꼴통수구온실집단이 망쳐놓은 내 고향 영남부터 혁명이 시작돼야 된다고 본다. 이념의 시대는 끝났다. 내가 주인이고 백성이 주인이다. 이제는 영남민 스스로 자발적 의병이 돼 수구꼴통으로 회자되고 있는 영남의 혁명을 위해 들고 일어나야 될 때다.

한나라당 싹쓸이를 철저히 깨부수고, 영남혁명의 여세를 몰아서 전라도 충청도 강원도 등을 돌아 한국정치의 대혁명을 완수하고, 단결된 지역의 힘으로 골 깊은 동서단절의 강을 메워 국민통합을 이루고 남북통일을 넘어 자손만대에 부끄럽지 않을 위대한 선진한국을 물려 줄 책무, 이것이 오늘을 사는 우리의 의무라고 생각한다. 스스로 의병이 되어 일어서야 한다.

해방이후 반백년이 지났다. 차기 총선과 대선은 혁명적 변화를 요구하는 한국정치사에 매우 중요한 선거가 될 것이다. 오늘의 대한민국은 중대한 기로에 서있다. 권력구조개편을 전제로 한 국민의 단결된 힘으로 새로운 제3세대리더십을 옹립하여 정치대혁명을 완수해야 한다. 이는, 오늘을 사는 아비 어미로서의 자격과 선혈들의 피와 땀으로 이루어진 이 나라 대한민국의 주인 된 자로서의 지당하고도 당연한 의무다.

보라! 국민의 신용을 빼먹고, 부동산을 빼먹고, 이제 국민에게 남은 것이 무언가? 신용불량에 폭발직전의 가계부채와 저축은행 등으로 위장된 사채업자와 대부업자들의 고금리만 남지 않았는가! 내 갈 길은 주인인 내가 개척해야 한다. 정치는 나라의 중심이다. 먹고 자고 놀고 일하고 공부하고 숨 쉬는 모든 것들이 정치다.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이 나라 주인인 백성들은 모두 혁명군의 심정으로 들고 일어서야 한다. 머슴에 불과한 썩어 빠진 정치꾼들이 이 나라를 지들 입맛대로 요리해 먹도록 놔둬선 안 된다. 아니면 제2의 필리핀 꼴이 된다.

위 필자의 칼럼은 FM-TV표준방송 편집방향과 견해를 달리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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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1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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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18 10:44:23

    나라팔아 먹은 이완용이....전라도 사람이라고 하네요.<br>백제는 30%가 중국사람입니다. 옛날에 중국땅 1/4가 우리나라 땅일때 중국 거란족이 우리나라 살기 좋다고 해서 몰래 넘어와서, 압록강위쪽에 많이 살았습니다. 그민족이 내려와서 백제 건국했습니다. 한마디로 만주지역 사람들이 내려와서 백제를 건국했습니다. <br>우리나라 사람은 얼굴이 길며, 중국사람은 얼굴이 넙대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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