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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북부소방서 「팀단위 종합소방전술훈련」 실시
  • 홍국환 기자
  • 등록 2011-06-29 11: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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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북부소방서(서장 우명진)는 6.28(화)~6.29(수) 2일간 북구 금호강변 산격축구장에서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대비한 팀단위 종합소방전술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서내 7개 119안전센터 184명이 참가, 가상화재 상황을 부여해 4명이 팀이 되어 수관을 연장 방수하고, 다시 수관 및 복식사다리를 연장하여 방수진화한 뒤 철수하는 훈련을 집중하였다.

이번 훈련을 통해서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기초 및 팀단위 전술훈련을 종합적으로 적용하는 소방전술능력을 배양하였고, 아울러 현장표준작전절차(Standard Operating Procedure)를 재난 현장에 실제 적용함으로써 그 운용능력을 배가하였다.

이러한 상시적인 실전적 훈련을 통해서 국제대회 및 각종 재난에 대비한 대응능력을 획기적으로 개선 강화했다.
 
북부소방서 유재환 대응구조과장은 “앞으로도 대구에서 열리는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지원은 물론 과학적인 첨단 화재진압기법 개발과 효과적인 맞춤형 현장활동을 통해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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