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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북부소방서(서장 우명진)에서는 2011년 9월 7일 민족의 대표적인 명절인 추석절을 대비하여 『화재 없는 안전한 고향만들기』,『단독경보형 감지기 선물하기』운동 등을 통해 대형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유동인구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칠성시장 일원에 대하여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100여명이 합동으로 추석절 재래시장 화재예방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북부소방서 소재 재래시장 7군데에서 각각 실시되었으며, 이러한 캠페인을 통하여 시장상인들에게 화재발생시 행동요령 및 화재예방을 위한 실천사항 등을 홍보함으로써 상인들이 안전하고 자율적으로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 할 수 있도록 당부함과 동시에 시민들의 불조심 의식을 재고시킬 수 있도록 하였으며 노후한 재래시장의 전기시설의 점검도 병행하여 실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