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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성소방서(서장 박희욱)는 전국적으로 강조된 생명사랑 프로젝트「생명을 구하는 사람들」와 관련 1월 3일 정례조회시 전 직원을 대상으로 CPR 및 AED 교육을 실시하였다.
심폐정지환자의 경우 발생 초기 4-6분이 소생여부를 판가름할 수 있는 황금시간 으로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하기 전 신고자의 최초 응급처치가 매우 중요해 심폐소생술을 시민 누구나 할 수 있도록 범시민 심폐소생술 확산운동의 일환으로 실시하였으며 보다 전문적인 심폐소생술 이론과 실습, AED사용법 등을 교육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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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소방서에서는 전 직원 및 의용소방대원 교육을 시작으로 초, 중, 고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방학을 이용한 방문교육을 전개할 방침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심정지 후 4분 내 심폐소생술 실시할 경우 소생률이 매우 높아지나 구급차 현장도착률은 평균 7,8분으로 한계가 있으므로 내 가족은 내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CPR확산운동에 적극 협조할것 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