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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북부소방서(서장 이황진)는 29일 북구 칠성2가 395-1 소재 옥산초등학교를 방문하여, 1·2학년 학생 및 교사 200여명을 대상으로 체험차량 이용한 「찾아가는 소방안전체험교실」을 운영하였다.
이날 교육은 주5일 수업제에 따른 체험식 소방안전교육 확대운영계획의 일환으로 각종 체험을 통한 소방안전교육 및 심폐소생술교육, 홍보영상물 시청 등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체험차량을 활용한 화기·연기피난체험시간은 교사 및 아이들의 많은 호응을 이끌어내 교육적인 요소와 흥미를 갖춘 맞춤형 교육이라는 평을 받았다
북부소방서 관계자는 "조기 소방안전교육은 화재예방에 아주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소방안전체험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