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북부소방서(서장 이황진)는 5. 30. 침산3동 주민센터에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지정 행사를 개최했다.
|
이날 행사에는 북부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침산 3동 동장 ,의용소방대, 119시민안전봉사단, 북부새마을회, 바르게살기침산동 위원회 등 유관단체와 침산3동 주민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북부소방서는 화재사망자의 절반이상을 차지하는 주택화재를 조기에 예방하기 위해 북구 침산동 509번지 일원을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지정하여 지정된 52가구에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보급하고 소화기를 전달하는 행사를 펼쳤다.
이자리에 참석한 북부소방서 예방안전과장은 화재초기에는 소화기1개가 소방차 1대와 맞먹는 효과를 발휘한다면서 화재의 조기예방과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