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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소방서(서장 이황진)는 6일 오후 1시, 지난 달 화재로 많은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생활안정을 위한 구호물품을 전달하였다.
이번에 구호물품을 제공받은 주민은 현재 수성구 두산동에서 거주하는 이회택씨로, 지난 7월 28일(일요일) 달성군 가창면 가창로 654-11에서 발생한 화재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번 구호물품은 쌀, 라면, 세제, 선풍기 등의 생활용품으로 구성되었으며,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이 빠른 시일 내 정상적인 생활을 회복하는 것을 돕기 위하여 대구 수성소방서에서 추진하는 "화재피해주민 지원정책"의 일환으로 구호물품을 전달하였다.